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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 POLI.design: Part 3 ‘26 Seoul Design Week: Epilogue November 04, 2026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 안내와 다양한 프레임의 디지털 아트워크가 설치된 전시 공간을 관람객이 지나가는 모습.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 머무는 것은 일상의 순간에 담긴 인간적인 온기입니다. ‘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다’라는 신념에서 출발한 이번 전시는 기술을 인간의 감정과 경험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습니다.

10월 15일부터 25일까지, 삼성전자는 ‘서울디자인위크 2026’의 일환으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이탈리아 디자인 교육기관 POLI.design, 이탈리아 신진 아티스트 14팀과 함께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를 선보였습니다. 아티스트들은 삼성 제품에서 영감을 얻고 AI를 창작의 동반자로 삼아, 고유한 감성과 상상력을 14개의 작품에 담았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에서 출발하는 삼성의 인간 중심 디자인 비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작품들은 Samsung SH95 OLED TV와 커스텀 프레임을 통해 관람객과 만났습니다. 빛 반사를 최소화한 화면은 작품의 질감과 색감을 생생하게 전달했고, 다양한 소재와 형태의 프레임은 ‘플로트 레이어 디자인(Float Layer Design)’과 어우러졌습니다. 저마다의 취향과 감성을 담은 ‘익스프레시브 디자인(Expressive Design)’을 통해 TV는 작품과 함께 공간을 구성하는 오브제로 자리했습니다.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배려가 예술과 기술을 통해 펼쳐진 현장. 영상과 사진을 통해 그곳에 담긴 온기와 창의적인 순간들을 다시 만나보세요.

*본 콘텐츠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것으로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품의 세부 사양 및 모델명은 국가, 지역, 모델, 통신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S95H는 글로벌 기준 제품명으로, 국내 출시 모델명은 SH95입니다.

Sketch Film

서울디자인위크 2026 ‘Design is an Act of Love’ 전시의 디지털 아트워크와 이를 감상하는 관람객의 모습을 담은 스케치 필름.

Gallery

흰색 전시벽에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고, 관람객이 작품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격자무늬 바닥의 전시 공간에 흰색 전시벽들이 배치되어 있고, 파란색·분홍색·금색·빨간색 등 다양한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다.
격자무늬 바닥의 전시 공간에 흰색 전시벽들이 배치되어 있고, 회색·금색·보라색·검은색 등 다양한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다.
관람객이 팔짱을 낀 채 흰색 전시벽에 걸린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흰색 전시벽에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고, 관람객이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성인과 어린이가 흰색 전시벽에 걸린 갈색 프레임의 디지털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흰색 전시벽에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고, 관람객이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흰색 전시벽에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고, 관람객이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흰색 전시벽에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프레임을 두른 디지털 작품들이 걸려 있고, 관람객이 작품을 구경하고 있다.
관람객이 흰색 전시벽에 걸린 분홍색 프레임의 디지털 작품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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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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