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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 POLI.design: Part 2 Design is act of love: Artworks October 28, 2026
검은색과 흰색 물결무늬 프레임 안에, 뮤직 스튜디오 5의 검은색 둥근 중심부가 보인다. 파란색 선들이 여러 겹의 아치 형태로 바깥으로 퍼져 나간다.

우리의 마음속에 오래 머무는 것은 기능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인간적인 온기입니다. 익숙한 손길, 기억에 남는 한순간, 그리고 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삶의 조각들입니다. 결국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사람의 온기와 그들이 남긴 삶의 흔적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기술을 기능이 아닌 인간의 감정과 경험의 관점에서 바라보자는 제안입니다. ‘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다’라는 우리의 신념에서 출발합니다.

디자인은 사람을 이해하고, 삶의 방식을 관찰하며, 일상을 만들어가는 순간들을 깊이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됩니다. 위대한 디자인은 바로 이러한 의도에서 비롯됩니다. 이는 삼성이 AI를 바라보는 방식과도 같습니다.

인공지능(AI)은 인간을 대체하기 위한 기술이 아닙니다. 오히려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 EI)과 인간의 상상력(Human Imagination, HI)을 더욱 증폭시키는 도구입니다. 인공지능이 나아갈 방향은 인간의 공감, 문화에 대한 이해, 직관, 그리고 창의성에 의해 결정됩니다. 궁극적으로 인공지능이 만들어낸 결과물에 독창성과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우리의 인간다움입니다. 이런 신념에서 탄생한 14개의 작품을 이번 전시를 통해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14명의 이탈리안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고유한 창의성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사랑의 표현을 보여줍니다. 모든 작품은 작가 고유의 감성과 상상력에서 출발하며, 인공지능은 그 아이디어를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는 표현으로 확장하는 창작의 동반자가 됩니다.

SH95는 관람객이 작품이 지닌 본연의 모습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빛 반사를 최소화하여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SH95의 디스플레이를 통해 작가의 의도는 온전히 드러납니다. 섬세한 질감과 신중하게 선택된 색감은 물론, 검은색 한 톤에 담긴 깊이와 무게감까지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기술은 배경으로 물러나고, 오직 작품에 담긴 인간의 비전만이 남습니다.

동시에 SH95는 디스플레이의 경계를 넘어 주변 공간의 분위기를 변화시킵니다. TV가 추구해온 미니멀 디자인의 진화를 이어가면서도, 화면이 프레임 앞에 떠 있는 듯한 디자인(Float Layer Design)은 TV를 익스프레시브 디자인(Expressive Design) 오브제로 거듭나게 합니다.

14명의 이탈리안 아티스트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프레임 디자인은 단순한 기능적 구조를 넘어섭니다. 프레임은 그 자체로 공간에서 독창적인 존재감을 만들어내고, TV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개인의 감성을 반영하는 익스프레시브 디자인(Expressive Design)으로 작품과 공존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 아날로그와 디지털, 직관과 알고리즘, 예술과 기술은 서로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대신 서로 연결되고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혁신은 더 뛰어난 기술만으로 시작되지 않습니다. 혁신은 사람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삶을 위한 따뜻한 배려에서 시작됩니다. 삼성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혁신이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 콘텐츠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연출된 것으로 실제 제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제품의 세부 사양 및 모델명은 국가, 지역, 모델, 통신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S95H는 글로벌 기준 제품명으로, 국내 출시 모델명은 SH95입니다.

Design is
an act of love

AI × (EI + HI) - 2026 삼성 디자인 아티스트의 협업

짙은 파란색 천으로 감싼 가로형 프레임 안에, 귀에 꽂는 흰색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4 프로 두 개가 떠 있다. 이어폰 주변에는 파란색과 흰색의 주름진 천과 부드러운 덩어리들이 가득 차 있다.
갈색 점무늬 프레임 안에 검은 화면의 OLED S95H TV가 놓여 있다. 화면 속에는 분홍색 꽃으로 둘러싸인 하늘색 공간에서, 반짝이는 황금빛 사슴이 몸을 웅크리고 잠들어 있다.
검은색과 회색 프레임 안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양문형 냉장고가 별이 가득한 우주 한가운데 서 있다. 냉장고 주위에는 표정을 가진 알록달록한 둥근 행성들이 떠 있고, 화면에는 파란색 우주복을 입은 작은 캐릭터가 보인다.
흰색 프레임 안에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가 은색 원형 형태로 화면 중앙에 놓여 있다. 주황색 바탕 위로 파란색과 검은색의 큰 원과 곡선이 겹쳐진다.
붉은색 프레임 안의 분홍색 화면 중앙에 더 세리프가 놓여 있다. 파란색 고리와 굽은 형태, 분홍색 구름·원·사각형 등은 화면에 투영되거나 더 세리프 주변에 떠 있다.
금색 사각 타일이 반복된 프레임 안에 갤럭시 XR이 중앙에 보인다. 검은 배경 위로 별과 색색의 점, 작은 말과 도형, 흰 글자가 원을 그리며 갤럭시 XR 주위를 돈다.
갈색 금속 프레임 안에, 갤럭시 워치의 둥근 화면을 닮은 원형 광장이 위에서 내려다보인다. 광장 양옆에는 파란색 농구 코트가 대칭으로 놓여 있고, 작은 사람들이 코트를 오간다.
밝은 베이지색 직조 무늬 프레임 안에, 파란색과 은색 빛이 번지는 화면이 보인다. 가운데에는 책처럼 펼친 갤럭시 Z 폴드8이 있고, 넓은 화면에는 자연과 도시, 사람들의 모습이 작은 사진 칸으로 모여 있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갈색 나무 프레임 안에, 반쯤 열린 갤럭시 북6 울트라가 보인다. 흑백 화면과 키보드 위로 검은 줄기와 잎이 자라나고, 둥근 검은 열매 모양이 떠 있다.
보라색 톱니 모양 프레임 안에, 파란 구름과 옷걸이 사이로 다양한 색의 옷과 캐릭터가 춤추듯 움직인다. 가운데에는 둥근 문이 입처럼 열린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모양 캐릭터가 있고, 주변에는 긴 다리와 팔을 가진 분홍색과 초록색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있다.
검은 무늬 프레임 안에, 흰색 받침대 위의 이동식 화면 더 무빙스타일이 보인다. 화면에는 분홍색과 파란색 체커보드 행성 위로 붉은색과 검은색의 굽은 형태와 작은 생명체들이 펼쳐져 있다.
밝은 회색 프레임 안에 가로형 더 프레임 프로가 놓여 있다. 화면의 붉은 배경 위에는 은색 장식으로 둘러싸인 검은 사각형과, 노란 웃는 얼굴 장난감으로 테두리 지어진 보라색 사각형이 나란히 보인다.
분홍색 막대가 겹겹이 놓인 프레임 안에,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가 등산객의 머리처럼 중앙에 놓여 있다. 주황색 옷을 입은 등산객은 배낭을 메고 미소 지으며 푸른 하늘과 구름, 산으로 둘러싸인 풍경에 서 있다.
검은색과 흰색 물결무늬 프레임 안에, 뮤직 스튜디오 5의 검은색 둥근 중심부가 보인다. 파란색 선들이 여러 겹의 아치 형태로 바깥으로 퍼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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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Sound Feels Like

Alessandro Gomiero

갤럭시 버즈4 프로를 통해 소리를 피부로 느끼는 듯한 공감각적 경험을 표현한 작업이다. 소리의 다양한 특성을 서로 다른 소재와 질감으로 번역하고, Galaxy Buds 4 Pro 주변에서 피어나는 형태와 천천히 바깥으로 퍼지는 동심원 파동으로 시각화했다. Galaxy Buds 역시 주변의 색과 표면을 닮아가며, 제품과 소리가 하나의 물질로 이어지는 풍경을 만든다. 이러한 유기적인 변화는 외부의 소음에서 벗어나 소리에 깊이 몰입하는 친밀한 경험을 드러내며, 기술이 세상을 더욱 섬세하게 느끼게 하는 감각의 매개체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I로 생성한 후 편집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짙은 파란색 천으로 감싼 가로형 프레임 안에, 귀에 꽂는 흰색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4 프로 두 개가 떠 있다. 이어폰 주변에는 파란색과 흰색의 주름진 천과 부드러운 덩어리들이 가득 차 있다.
짙은 파란색 천으로 감싼 가로형 프레임 안에, 귀에 꽂는 흰색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4 프로 두 개가 떠 있다. 이어폰 주변에는 파란색과 흰색의 주름진 천과 부드러운 덩어리들이 가득 차 있다.

Alessandro Gomiero

Instagram - @mistaman_ai

알레산드로 고미에로(Alessandro Gomiero)는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모션 디자이너이자 AI 아티스트다. 이탈리아 힙합 신에서는 미스타만(Mistaman)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음악가로서의 리듬과 사운드 감각을 시각 작업에 접목한다. 몰입형 설치부터 생성형 시청각 작품까지, 인공지능과 모션 디자인, 디지털 문화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시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시각 경험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탐구한다.

Alessandro Gomiero의 작품 「What Sound Feels Like」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MADE BY THE INSIDE

Alex Valentina

S95H TV의 프레임이 변화하는 가운데 그 안에 밤비(Bambi)가 편안하게 머무는 모습을 통해, ‘Acts of love’를 상대를 품고 보호하며 그에 맞춰 변화하는 행위로 풀어낸 작업이다. 유연하게 변형되는 프레임과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내부 세계를 대비시켜, 담는 형태와 그 안에 머무는 존재의 관계를 시각화했다. 밤비를 감싸는 TV는 안식처로 표현되며, 우리가 머무는 공간과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으며 형성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갈색 점무늬 프레임 안에 검은 화면의 OLED S95H TV가 놓여 있다. 화면 속에는 분홍색 꽃으로 둘러싸인 하늘색 공간에서, 반짝이는 황금빛 사슴이 몸을 웅크리고 잠들어 있다.
갈색 점무늬 프레임 안에 검은 화면의 OLED S95H TV가 놓여 있다. 화면 속에는 분홍색 꽃으로 둘러싸인 하늘색 공간에서, 반짝이는 황금빛 사슴이 몸을 웅크리고 잠들어 있다.

Alex Valentina

Instagram - @alexvxvxvxvx

알렉스 발렌티나(Alex Valentina)는 자연과 상상력, 기술의 접점에서 작업하는 비주얼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다. 3D 아트와 사진을 결합해 유동적인 형태와 예상치 못한 소재, 매혹적인 생명체가 어우러진 세계를 만들어낸다. 물리적 작업 과정과 디지털 제작 과정을 연결하며, 두 방식이 시너지를 내는 표현을 실험한다.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OUTTA SPACE

BRUTTO

알록달록한 행성 사이로 작은 브루토가 로켓을 타고 여행하며, 우주 곳곳의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작업이다. 서로 다른 색과 형태의 행성, 그 사이를 넘나드는 브루토의 여정을 통해 다문화와 다양성이 공존하는 세계를 시각화했다. ‘Act of Love’를 낯선 세계에 호기심을 갖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며 받아들이는 행위로 풀어냈다. 브루토의 모험은 새로운 만남이 우리의 시야를 넓히고,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검은색과 회색 프레임 안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양문형 냉장고가 별이 가득한 우주 한가운데 서 있다. 냉장고 주위에는 표정을 가진 알록달록한 둥근 행성들이 떠 있고, 화면에는 파란색 우주복을 입은 작은 캐릭터가 보인다.
검은색과 회색 프레임 안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양문형 냉장고가 별이 가득한 우주 한가운데 서 있다. 냉장고 주위에는 표정을 가진 알록달록한 둥근 행성들이 떠 있고, 화면에는 파란색 우주복을 입은 작은 캐릭터가 보인다.

BRUTTO

Instagram - @brutto.studio

브루토(BRUTTO)는 브랜딩과 그래픽, 제품 디자인, 공간 설치를 넘나들며 대담한 색채와 유머를 담은 작업을 전개하는 독립 디자인 스튜디오다. 마르코 오지안(Marco Oggian)과 사무엘 카나이(Samuel Canay)가 스페인 올레이로스에서 설립했다. 특유의 색채와 익숙한 아이디어를 유쾌하게 재해석하며,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디자인을 누릴 수 있도록 작업한다.

BRUTTO의 작품 「OUTTA SPACE」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Clearings

SUGO DESIGN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인 ‘Design is an act of love’를 토대로, 로봇청소기가 일상을 돌보는 움직임을 창작 행위로 재해석한 작업이다. 먼지를 걷어내며 이미지가 드러나고, 청소기가 지나간 경로는 바닥 위에 그림을 만드는 선과 흔적이 된다. 청소의 동작을 표현의 몸짓으로 전환하며, 공간을 가꾸는 작은 돌봄이 아름다움을 만드는 사랑의 실천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AI로 생성한 후 편집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흰색 프레임 안에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가 은색 원형 형태로 화면 중앙에 놓여 있다. 주황색 바탕 위로 파란색과 검은색의 큰 원과 곡선이 겹쳐진다.
흰색 프레임 안에 비스포크 AI 스팀 울트라 로봇청소기가 은색 원형 형태로 화면 중앙에 놓여 있다. 주황색 바탕 위로 파란색과 검은색의 큰 원과 곡선이 겹쳐진다.

SUGO DESIGN

Instagram - @sugodesigntv

수고 디자인(SUGO Design)은 2006년 설립된 밀라노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로, 모션 디자인과 영상 제작, 라이브 비주얼 경험을 전문으로 한다. 크리에이티브 디렉션과 첨단 실시간 기술을 결합해, 아티스트와 브랜드의 정체성을 콘서트와 해외 투어, 페스티벌, 대규모 이벤트를 위한 몰입감 있는 무대 경험으로 구현한다.

SUGO DESIGN의 작품 「Clearings」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HELLO OBJECTS

Caffè Design

카페 디자인(Caffè Design)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연쇄 반응을 통해, 더 세리프가 공간과 관계 맺는 방식을 표현한 작업이다. 화면 안팎을 오가는 자유로운 Sphere가 예티(Yeti)를 깨우는 유쾌한 애니메이션을 구현했다. 3D 애니메이션의 연속적인 움직임으로 물리적 공간과 디지털 세계의 연결을 시각화했다. 더 세리프의 상징적인 ‘I’자 실루엣은 공간 구성의 일부이자 두 세계를 잇는 다리로 작용한다. ‘Acts of Love’를 주변의 존재와 조화를 이루고, 서로를 향한 위트 있는 태도로 재해석했다.

붉은색 프레임 안의 분홍색 화면 중앙에 더 세리프가 놓여 있다. 파란색 고리와 굽은 형태, 분홍색 구름·원·사각형 등은 화면에 투영되거나 더 세리프 주변에 떠 있다.
붉은색 프레임 안의 분홍색 화면 중앙에 더 세리프가 놓여 있다. 파란색 고리와 굽은 형태, 분홍색 구름·원·사각형 등은 화면에 투영되거나 더 세리프 주변에 떠 있다.

Caffè Design

Instagram - @caffe_design

카페 디자인(Caffè Design)은 줄리아노, 난니, 브레치아, 미크 네 명의 디자이너가 2017년 시작한 디자인 팟캐스트이자 창작 팀이다. 커뮤니케이션과 기술, 마케팅, 혁신 등 디자인과 연결된 다양한 주제를 탐구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들만의 시각을 공유한다. 바에서 친구들과 대화하듯 편안하고 유쾌한 방식으로 디자인 뉴스를 전달한다.

Caffè Design의 작품 「HELLO OBJECTS」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Carousel Fields Forever

Davide Valentino

움직이는 이미지의 기원과 가상현실의 가능성을 연결하며, Galaxy XR을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잇는 경계로 재해석한 작업이다. 입체 조이트로프에서 영감을 받아 꽃과 눈, 별과 말이 어우러지는 사이키델릭한 움직임을 구성하고, 동심원 궤도와 강렬한 색채로 기기를 감싸 Galaxy XR 안에서 펼쳐질 세계를 시각화했다. 조이트로프의 기계적 환영과 디지털 몰입을 결합해 지각이 경이로움으로 전환되는 경험을 표현한다. ‘Acts of Love’를 감각을 깨우고 상상할 수 있는 세계를 넓혀주는 행위로 풀어내며, XR 환경을 무한한 상상의 공간으로 향하는 초대장으로 제시한다.

금색 사각 타일이 반복된 프레임 안에 갤럭시 XR이 중앙에 보인다. 검은 배경 위로 별과 색색의 점, 작은 말과 도형, 흰 글자가 원을 그리며 갤럭시 XR 주위를 돈다.
금색 사각 타일이 반복된 프레임 안에 갤럭시 XR이 중앙에 보인다. 검은 배경 위로 별과 색색의 점, 작은 말과 도형, 흰 글자가 원을 그리며 갤럭시 XR 주위를 돈다.

Davide Valentino

Instagram - @chiamami.randy

데이비드 발렌티노(Davide Valentino)는 프리랜서 모션 디자이너로, 절차적 기법과 직관적인 표현이 어우러지는 사이키델릭하고 최면적인 시각 세계를 구축한다. 2013년부터 이러한 시각 언어를 음악과 이벤트, 패션 분야에 적용해왔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공연 비주얼부터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 프로젝트까지 폭넓게 작업했다.

Davide Valentino의 작품 「Carousel Fields Forever」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PLAYTIME

Francesco Briganti

이 작업은 워치의 형태와 도시 속 스포츠 코트의 조형적 연결을 통해 ‘Act of love’를 자신을 돌보는 일상의 실천으로 풀어낸다. 몸을 움직이고 건강을 돌보며 타인과 교류하는 스포츠 코트의 의미를 워치와 결합해, 기술이 개인의 웰빙과 도시의 삶에 함께하는 모습을 시각화했다. 워치는 매일의 움직임 속에서 자신을 돌보고 사랑하는 행위에 함께하는 동반자로 표현된다.

*AI로 생성한 후 편집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갈색 금속 프레임 안에, 갤럭시 워치의 둥근 화면을 닮은 원형 광장이 위에서 내려다보인다. 광장 양옆에는 파란색 농구 코트가 대칭으로 놓여 있고, 작은 사람들이 코트를 오간다.
갈색 금속 프레임 안에, 갤럭시 워치의 둥근 화면을 닮은 원형 광장이 위에서 내려다보인다. 광장 양옆에는 파란색 농구 코트가 대칭으로 놓여 있고, 작은 사람들이 코트를 오간다.

Francesco Briganti

Instagram - @francesco__briganti

프란체스코 브리간티(Francesco Briganti)는 디지털과 물리적 공간의 접점에서 작업하는 비주얼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라이브 이벤트와 몰입형 경험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옵아트와 이미지 변형에서 영향을 받은 시각적 탐구를 이어간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새로운 기술이 시각 언어의 가능성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는지 탐구하고 있다.

Francesco Briganti의 작품 「PLAYTIME」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WE’RE ALL(ONE) IN THIS TOGETHER

Lila Carugati

갤럭시 Z 폴드8이 펼쳐지며 하나의 표면이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확장되는 모습을 통해, 연결과 공존의 의미를 탐구하는 작업이다. 프레임이 확장되고 겹쳐지며 서로의 영역으로 흘러드는 표현으로, 같은 시간에 서로 다른 장소에서 일어나는 순간들을 하나의 화면 안에 모았다. ‘Acts of Love’를 타인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고 서로의 세계를 나누는 행위로 재해석하며, 멀리 떨어진 삶과 장소가 가까워지는 경험을 시각화했다. 개인과 집단의 경계가 흐려지는 가운데, 모든 것이 연결될 때 우리는 함께하는지, 하나가 되는지, 혹은 여전히 혼자인지 질문한다.

*AI로 생성한 후 편집한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밝은 베이지색 직조 무늬 프레임 안에, 파란색과 은색 빛이 번지는 화면이 보인다. 가운데에는 책처럼 펼친 갤럭시 Z 폴드8이 있고, 넓은 화면에는 자연과 도시, 사람들의 모습이 작은 사진 칸으로 모여 있다.
밝은 베이지색 직조 무늬 프레임 안에, 파란색과 은색 빛이 번지는 화면이 보인다. 가운데에는 책처럼 펼친 갤럭시 Z 폴드8이 있고, 넓은 화면에는 자연과 도시, 사람들의 모습이 작은 사진 칸으로 모여 있다.

Lila Carugati

Instagram - @eclissidilana

릴라 카루가티(Lila Carugati)는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세스토 스페트로(sesto spettro)의 설립자다. 실험적 디자인과 리서치를 중심으로 인공지능과 공예를 결합해, 보고 상상하고 디자인하는 새로운 방식을 탐구한다.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표현 언어를 넘나들며, 손에 잡히는 것과 쉽게 포착되지 않는 것, 익숙한 것과 예상치 못한 것 사이의 영역에서 작업을 전개한다.

Lila Carugati의 작품 「WE’RE ALL(ONE) IN THIS TOGETHER」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STRAWBERRY TREE

Giorgia Roscini

기술과 자연, 집의 관계를 통해 ‘Act of love’를 자신을 보살피는 행위로 풀어낸 작업이다. 갤럭시 북6 울트라를 그 안에서 자라는 딸기나무를 품고 보호하는 간결한 형태의 안식처로 표현했다. 제품의 정밀한 기하학적 형태와 식물의 불규칙하고 유기적인 형상을 대비시켜,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풍경을 시각화했다. 나무가 자라나는 서사는 아이디어와 프로젝트 역시 돌봄과 의도, 그리고 스스로 발전할 시간과 공간이 필요하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갈색 나무 프레임 안에, 반쯤 열린 갤럭시 북6 울트라가 보인다. 흑백 화면과 키보드 위로 검은 줄기와 잎이 자라나고, 둥근 검은 열매 모양이 떠 있다.
나뭇결이 드러나는 갈색 나무 프레임 안에, 반쯤 열린 갤럭시 북6 울트라가 보인다. 흑백 화면과 키보드 위로 검은 줄기와 잎이 자라나고, 둥근 검은 열매 모양이 떠 있다.

Giorgia Roscini

Instagram - @gi.roscini

조르지아 로시니(Giorgia Roscini)는 이탈리아 페루자 출신의 독립 비주얼 디자이너로, 2021년부터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DIY 문화와 퀴어 커뮤니티에서 영감을 받으며, 뮤직비디오와 브랜딩부터 실제 자수 작업까지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디지털과 물리적 매체를 넘나들며 여러 기법을 결합해, 사회적으로 형성된 관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방법을 탐구한다.

Giorgia Roscini의 작품 「STRAWBERRY TREE」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Reality, Machine Washable

Galattico

삼성전자의 ‘Design is an act of love’ 철학을 바탕으로, 비스포크 AI 콤보가 일상의 반복적인 일을 덜어주며 만들어내는 여유와 창의적 가능성을 표현한 작업이다. 세탁에 쓰이던 시간이 자신을 돌보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시간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옷과 직물이 생명력을 얻고 춤추는 듯한 움직임으로 시각화했다. 직물의 유연한 형태 변화와 리듬감 있는 연출은 익숙한 사물이 본래의 기능을 넘어 새로운 존재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 속 예상치 못한 가능성을 드러낸다.

보라색 톱니 모양 프레임 안에, 파란 구름과 옷걸이 사이로 다양한 색의 옷과 캐릭터가 춤추듯 움직인다. 가운데에는 둥근 문이 입처럼 열린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모양 캐릭터가 있고, 주변에는 긴 다리와 팔을 가진 분홍색과 초록색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있다.
보라색 톱니 모양 프레임 안에, 파란 구름과 옷걸이 사이로 다양한 색의 옷과 캐릭터가 춤추듯 움직인다. 가운데에는 둥근 문이 입처럼 열린 비스포크 AI 콤보 세탁기 모양 캐릭터가 있고, 주변에는 긴 다리와 팔을 가진 분홍색과 초록색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있다.

Galattico

Instagram - @galattico.studio

갈리티코(Galattico)는 이탈리아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다분야 디자인 스튜디오다. 콘서트와 이벤트, 전시, 몰입형 설치를 위한 시각적 경험을 기획하며, 그래픽과 애니메이션부터 영상 콘텐츠와 쇼 연출까지 폭넓게 작업한다.

Galattico의 작품 「Reality, Machine Washable」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MOVING THROUGH IMAGINATION

Ocular Lab

‘Moving Through Imagination’은 더 무빙스타일을 초현실적이고 역동적인 세계의 중심으로 표현한 작업이다.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 속 휘감긴 형태에서 영감을 받아, 장난기 가득한 생명체 실반(Silvan)을 탄생시켰다. 어안 렌즈 시점의 작은 체커보드 행성에서 제품의 세 가지 사용 방식은 실반이 넘나드는 포털이 된다. 3D와 일러스트레이션, 손으로 그린 효과를 결합해 화면과 생명체가 함께 움직이는 유희적인 풍경을 시각화했다. ‘Acts of Love’를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고 자유로운 상상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행위로 재해석했다. 어디서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자유를 통해, 기술이 우리의 놀이와 상상에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검은 무늬 프레임 안에, 흰색 받침대 위의 이동식 화면 더 무빙스타일이 보인다. 화면에는 분홍색과 파란색 체커보드 행성 위로 붉은색과 검은색의 굽은 형태와 작은 생명체들이 펼쳐져 있다.
검은 무늬 프레임 안에, 흰색 받침대 위의 이동식 화면 더 무빙스타일이 보인다. 화면에는 분홍색과 파란색 체커보드 행성 위로 붉은색과 검은색의 굽은 형태와 작은 생명체들이 펼쳐져 있다.

Ocular Lab

Instagram - @ocular_lab

오큘러 랩(Ocular Lab)은 2016년 밀라노에서 설립된 비주얼·모션 디자인 스튜디오다. 다양한 분야의 접점에서 2D·3D 애니메이션, 프레임별로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콜라주와 혼합 매체를 결합한다. 모든 프로젝트를 실험의 장으로 삼으며, 스토리텔링과 디자인, 움직임을 하나의 표현 언어로 엮어낸다. 대담한 색채와 힘 있는 구성, 유희적인 감각이 특징이며, 시적인 움직임과 작은 디테일에도 세심한 관심을 기울인다.

Ocular Lab의 작품 「MOVING THROUGH IMAGINATION」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Design is an “art” of love

Burro Studio

“디자인은 사랑의 표현이다.” 디자인은 우리가 사랑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 가치를 발견하며 표현하는 행위다.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한 이 작품은 더 프레임 프로를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을 담아내는 프레임으로 제시한다. 화면 중심의 메시지는 변함없이 유지되는 가운데, 이를 둘러싼 프레임은 유희적이고 감성적인 형태에서 때로는 초현실적인 형태로 끊임없이 변화한다. 각각의 프레임은 같은 메시지에 새로운 의미와 감정을 더하며, 무엇을 담고 어떻게 담아내느냐에 따라 대상을 바라보고 경험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밝은 회색 프레임 안에 가로형 더 프레임 프로가 놓여 있다. 화면의 붉은 배경 위에는 은색 장식으로 둘러싸인 검은 사각형과, 노란 웃는 얼굴 장난감으로 테두리 지어진 보라색 사각형이 나란히 보인다.
밝은 회색 프레임 안에 가로형 더 프레임 프로가 놓여 있다. 화면의 붉은 배경 위에는 은색 장식으로 둘러싸인 검은 사각형과, 노란 웃는 얼굴 장난감으로 테두리 지어진 보라색 사각형이 나란히 보인다.

Burro Studio

Instagram - @burrostudio

부로 스튜디오(Burro Studio)는 2015년 밀라노에서 설립된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다. 커뮤니케이션과 문화, 기술을 아우르며 브랜딩, 광고, 디지털, 디자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접근과 독창적인 시각 언어로 아이디어와 사람, 브랜드를 연결하며, 창의적 사고와 실험, 실행력을 결합해 실질적인 영향력을 지닌 작업을 선보인다.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Take a Breath

TOKYO TOMMY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가 추구하는 깨끗한 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3D 애니메이션이다. 등산객이 산 정상에서 잠시 멈추고 맑은 공기를 깊이 들이마시는 순간을 그려냈다. 제품의 핵심 개념을 감성적인 시각 서사로 풀어내며, 기술과 자연 속 호흡의 감각을 연결한다. VR 조형과 전통적인 3D 제작 방식을 결합해, 장면의 모든 요소를 가상현실에서 손으로 직접 빚었다. 가상현실 속에서 움직임과 재질감, 세부 형태를 모두 수작업으로 구현해, 작품에 수공예적인 질감과 유기적인 생동감을 더한다.

분홍색 막대가 겹겹이 놓인 프레임 안에,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가 등산객의 머리처럼 중앙에 놓여 있다. 주황색 옷을 입은 등산객은 배낭을 메고 미소 지으며 푸른 하늘과 구름, 산으로 둘러싸인 풍경에 서 있다.
분홍색 막대가 겹겹이 놓인 프레임 안에, 인피니트 AI 공기청정기가 등산객의 머리처럼 중앙에 놓여 있다. 주황색 옷을 입은 등산객은 배낭을 메고 미소 지으며 푸른 하늘과 구름, 산으로 둘러싸인 풍경에 서 있다.

TOKYO TOMMY

Instagram - @tokyo__tommy

도쿄 토미(Tokyo Tommy)는 가상현실과 애니메이션, 디지털 조각을 넘나들며 작업하는 다분야 아티스트다. 다채로운 캐릭터와 상상력 넘치는 세계를 통해, 기술이 호기심과 감정, 즐거운 이야기를 표현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TOKYO TOMMY의 작품 「Take a Breath」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FROM DOT TO SIGNAL

UNOLAB

‘From Dot to Signal’은 소리를 끊임없이 확장되는 시각적 체계로 탐구하는 작업이다. 삼성 뮤직 스튜디오 5의 중앙에 있는 점과 아치형 실루엣에서 시작된 형태들이 음파처럼 공간으로 퍼져 나가며, 소재와 빛, 움직임을 통해 제품을 하나의 시각적 신호로 전환한다. 삼성전자의 디자인 철학인 ‘Design is an act of love’를 작은 디테일에 기울이는 세심한 관심으로 재해석하며, 제품의 조형적 특징을 깊이 관찰하고 그 안에 담긴 가능성을 새로운 시각적 세계로 확장하는 과정을 사랑의 행위로 표현한다.

검은색과 흰색 물결무늬 프레임 안에, 뮤직 스튜디오 5의 검은색 둥근 중심부가 보인다. 파란색 선들이 여러 겹의 아치 형태로 바깥으로 퍼져 나간다.
검은색과 흰색 물결무늬 프레임 안에, 뮤직 스튜디오 5의 검은색 둥근 중심부가 보인다. 파란색 선들이 여러 겹의 아치 형태로 바깥으로 퍼져 나간다.

UNOLAB

Instagram - @unolab.uno

우노랩(UNOLAB)은 시각예술과 디자인, 기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밀라노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다. 이미지와 사운드, 뉴미디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시청각 경험과 몰입형 설치 작품을 선보인다. 시각적 실험과 새로운 기술, 동시대 미학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작업을 이어간다.

UNOLAB의 작품 「FROM DOT TO SIGNAL」를 소개하는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 썸네일

*본 전시에 전시된 14개 아트워크를 위해 제작된 베젤 디자인은 콘셉트 디자인으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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