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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 Present

The Human Side of Tech
2015년 이후 디자인 히스토리에 대한 커버 이미지입니다.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이 일상에 깊이 자리 잡으면서, 디자인은 사람을 중심에 둔 혁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삼성 디자인은 기술의 인간적인 면모 (The Human Side of Tech)를 바탕으로 혁신을 이끌며, 글로벌 디자인 리더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2025

서울R&D캠퍼스 이미지입니다.

최고 디자인 책임자(CDO) 영입을 통한 디자인 리더십 강화

삼성전자는 2025년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를 사장 겸 최고 디자인 책임자(Chief Design Officer, CDO)로 영입하며 디자인 주도의 혁신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풍부한 글로벌 경험을 갖춘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삼성 디자인의 사람 중심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는 한편, 의미 있는 제품과 경험을 만들어가는 데 있어 디자인의 전략적 역할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삼성 합류 이전, 마우로 포르치니 사장은 글로벌 기업들의 디자인 조직을 이끌며 디자인 혁신 분야에서 리더십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그의 영입을 계기로 삼성 디자인은 모바일, TV, 가전 등 사업 영역 전반에서 디자인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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